바른소식에서 할 수 있는 일을 기본부터 차례대로 소개해요. 여덟 번째는 바른소식을 만나는 또 다른 두 곳이에요. 하나는 토스 앱 안의 '바른소식 화환'이고, 다른 하나는 조문이나 결혼식 자리가 처음일 때 읽는 상황별 가이드예요.
바른소식 사이트를 따로 열기 번거로울 때
부고를 받으면 화환을 보내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새 사이트에 들어가 가입하는 게 망설여질 때가 있죠. 토스를 쓰고 있다면 토스 검색창에 '바른소식'을 찾으면 '바른소식 화환'이 나와요.
근조 화환, 결혼 화환, 축하 화환·난 중에 고르고, 받은 부고를 어떻게 받았는지 고르면 돼요. 카톡 캡처나 사진을 올리거나, 받은 문자를 붙여 넣거나, 부고장을 바로 찍어도 돼요. 받은 내용에서 고인과 상주, 장례식장, 발인 일시를 정리해 보여 주고, 확인이 필요한 칸은 따로 표시해 줘요. 손볼 곳을 눌러 고친 다음 그대로 진행하면 되고, 결제는 토스페이로 해요.

주문하고 나서 잘 도착했는지 궁금할 때
화환을 보내 놓고 제때 갔는지 마음이 쓰이죠. 토스 앱에서 주문하면 준비를 시작할 때, 출발할 때, 도착했을 때 토스 알림으로 알려 드려요. 주문 화면에서도 접수완료, 준비중, 배송중, 전달완료 중 어디까지 왔는지 볼 수 있어요. 준비가 시작되기 전이라면 주문 화면에서 직접 취소할 수 있어요.
결혼 화환과 축하 화환은 예식이나 행사 날짜에 맞춰 미리 예약해 둘 수도 있어요.
바른소식 웹에서 휴대폰 인증으로 토스 계정을 이어 두면, 토스에서 보낸 화환도 웹의 주문 내역에서 함께 볼 수 있어요.

조문이 처음이라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처음 가는 빈소에서는 언제 가야 하는지, 들어가서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막막하죠. 바른소식 가이드에는 조문 예절, 처음 상을 치르는 상주를 위한 안내, 결혼식 하객 예절, 결혼을 앞둔 두 분을 위한 준비, 개업을 축하하는 법과 개업을 준비하는 분을 위한 안내가 상황별로 나뉘어 있어요.
가이드 목록에서 지금 내 상황에 맞는 안내를 고르면 되고, 상을 치르는 분이나 결혼·개업을 앞둔 분이 보는 안내에서는 부고나 청첩장, 축하 소식 만들기로 바로 이어져요.

토스에서 화환을 보내든 바른소식 웹에서 소식을 만들든, 소식을 알리고 마음을 전하는 일이 한 흐름으로 이어지게 만들었어요.
토스 앱 화면은 예시 데이터로 만든 화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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