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소식 · 경조사 알림 플랫폼
마음을 전하는
가장 바른 방법
부고와 청첩장을 5분 만에 만들어 카카오톡·문자로 전하실 수 있어요. 소식을 받은 분은 그 자리에서 화환으로 마음을 전합니다.
전하실 소식을 골라주세요
개업·이전 소식(바른개업)은 준비하고 있어요. 소식 받기 →
화환으로도 마음을 전해요

부고·청첩 페이지에서 바로 보낼 수 있어요
받는 분 주소를 몰라도 괜찮아요. 소식 페이지에서 배송지가 자동으로 채워지고, 발인·예식 전에 도착하도록 챙깁니다.
80,000원부터 · 사진은 실제 배송되는 화환과 다를 수 있어요
왜 바른소식일까요
- 광고도, 군더더기도 없이 소식만 차분히 전합니다
- 작성은 5분이면 충분합니다
- 받는 분께도 품격 있게 닿습니다
- 운영자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사업자 정보 보기 →
한 자리에서, 차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