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소식에서 할 수 있는 일을 기본부터 차례대로 소개해요. 두 번째는 만든 부고를 전하는 방법과 부의금 계좌 안내예요.
전하는 방법은 세 가지예요
부고를 발행하면 [부고 전달하기] 창에서 전할 방법을 골라요.
- 문자메시지로 전달하기: 카카오톡을 잘 안 쓰시는 어르신께는 문자로 보내요.
- 카카오톡으로 전달하기: 단체방이나 친척 한 분 한 분에게 카드 모양으로 보내요.
- 링크 복사하기: 회사 공지, 동창회 밴드, 메일처럼 다른 곳에 붙여 넣을 때 써요.
![부고를 발행하면 [부고 전달하기] 창에서 문자·카카오톡·링크 복사 중에 고른다 (예시 데이터)](https://tcmpwmpmlynuujbfqela.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gtm-assets/updates/barunsosik/bugo-share-account/share-sheet.png)
카카오톡 카드에는 [부고 확인하기] 버튼과 함께 [근조화환 보내기] 버튼도 붙어요. 조문을 못 가는 분이 화환을 어디로 보내야 할지 따로 묻지 않아도 돼요.
부의금 계좌는 상주별로 안내해요
부고를 쓰는 단계에서 [부의금 받기]를 켜면 상주 한 분당 계좌 하나씩 등록할 수 있어요. 형제가 각자 받기로 했다면 이름마다 계좌를 따로 넣으면 되고, 가족 대표 계좌도 하나 더 넣을 수 있어요.

부의금을 받지 않기로 했다면 끄면 돼요. 바른소식은 계좌를 보여 드리기만 하고, 부의금을 대신 받거나 이체하지는 않아요. 조문객은 부고에 적힌 계좌로 직접 보내요.
발행한 뒤에도 고칠 수 있어요
계좌를 잘못 적었거나 상주가 늘었다면 발행한 뒤에도 수정 화면에서 고칠 수 있어요.
화면 일부는 예시 데이터로 만든 화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