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소식에서 할 수 있는 일을 기본부터 차례대로 소개해요. 첫 번째는 모바일 부고장이에요.
무료로 만들고, 발행한 뒤에도 고쳐요
부고장을 만들고 전하고 관리하는 데 비용이 들지 않아요. 발행한 뒤에 일정이 바뀌거나 빠진 내용이 생겨도 내용과 디자인을 다시 고칠 수 있어요.
로그인 없이 시작해요
작성은 로그인 없이 바로 시작해요. 발행할 때만 카카오·구글 로그인이나 휴대폰 번호 인증 중 편한 방법을 고르면 돼요.

디자인 세 가지, 표지 모양 세 가지
첫 단계에서 두 가지를 골라요. 하나는 정중·격조, 따뜻·내추럴, 고전·격식 중 고인을 기억하는 분위기에 맞는 디자인이고, 다른 하나는 첫 화면 표지의 모양이에요.
표지 모양은 가운데·편지지·기록 세 가지예요. 디자인과는 따로 고르기 때문에 어떤 조합이든 되고, 발행한 뒤 수정 화면에서도 바꿀 수 있어요.

디자인을 바꾸면 빈소·발인·상주 정보가 담긴 본문의 색과 질감이 함께 달라져요. 일반·천주교·개신교·불교·유교 중 하나를 골라 종교 표식도 넣을 수 있어요.

장례 형식에 맞춰 안내문을 제안해요
장례 형식은 일반장·가족장·무빈소·종교장 중에서 골라요. 고른 형식에 맞춰 안내문 기본 문구와 발인 일시를 제안하고, 제안은 원하는 대로 고칠 수 있어요. 무빈소를 고르면 장례식장 입력이 빠지고, 부고에는 "빈소 없이 진행됩니다"라고 나와요.
장례가 끝나면 알아서 닫혀요
부고는 발인 뒤 정한 때에 자동으로 비공개로 바뀌어요. 발인 직후, 발인 후 일주일(기본 설정), 직접 정한 날짜 중에서 고를 수 있고, 비공개로 바뀐 뒤에도 작성한 분이 다시 공개할 수 있어요. 비공개 1년 뒤에는 영구 삭제돼요.
화면 일부는 예시 데이터로 만든 화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