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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가 하는 일과 예절 - 완장·복장·문상객 맞이

2026년 6월 18일

가족을 떠나보내고 상주를 맡으면, 슬픔과 함께 "내가 무엇을 해야 하나"라는 부담이 따릅니다. 상주는 장례를 주관하며 고인을 대신해 문상객을 맞는 자리입니다. 상주의 역할과 갖춰야 할 예절을 정리했습니다.

상주는 누가 맡나

상주의 복장과 완장

문상객 맞이 예절

상주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빈소를 지키며 문상객을 정중히 맞는 것입니다.

상주가 챙겨야 할 실무

부고와 기록을 한 번에

상주가 부고를 일일이 문자로 보내고 조문객을 기록하는 일은 큰 부담입니다. 바른소식(barunsosik.com/bugo)으로 모바일 부고를 만들면, 빈소·발인 정보를 한 번에 정리해 카카오톡으로 전할 수 있고, 받은 분이 다시 전달하기도 쉽습니다. 작성은 무료이며, 발인 후 7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비공개됩니다.

마치며

상주의 자리는 슬픔 속에서 가장 무거운 책임을 지는 자리입니다. 역할과 예절을 미리 알아두면, 고인을 정중히 모시고 찾아주신 분들께 예를 갖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바른소식으로 부고를 만들면, 카카오톡으로 받는 분께 이렇게 전해집니다.

바른부고

故 홍길동 님의 부고

바른소식 · 소식을 전하는 가장 바른 방법

故 홍길동 부고 (상주 홍○○)

발인 0000년 0월 0일 오전 0시 · ○○병원 장례식장 ○호실

부고 확인하기근조화환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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