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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절차 총정리 - 임종부터 발인까지 순서대로

2026년 6월 14일

가족을 갑자기 떠나보내면, 슬픔을 추스를 새도 없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장례는 대개 3일장으로 치러지며 정해진 흐름이 있습니다. 임종부터 발인까지의 절차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큰 흐름을 먼저 알아두면 경황 없는 와중에도 한결 차분해질 수 있습니다.

1일 차 - 임종과 안치

1~2일 차 - 부고와 조문

2일 차 - 입관

3일 차 - 발인과 장지

장례를 마친 뒤

막막할 때 도움이 되는 것

처음 상을 당하면 절차 하나하나가 낯섭니다. 장례식장·상조의 안내를 따르되, 부고를 전하는 일만큼은 가족이 직접 챙겨야 합니다. 바른소식(barunsosik.com/bugo)처럼 항목만 채우면 정중한 모바일 부고가 완성되는 무료 도구를 쓰면, 경황 없는 와중에도 빈소·발인 정보를 빠짐없이 전할 수 있습니다. 발인 후 7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비공개되어 가족 정보도 보호됩니다.

마치며

장례는 슬픔 속에서 치러야 하는 일이지만, 흐름을 알면 한결 의연하게 고인을 모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이 처음 마주하는 장례의 막막함을 더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바른소식으로 부고를 만들면, 카카오톡으로 받는 분께 이렇게 전해집니다.

바른부고

故 홍길동 님의 부고

바른소식 · 소식을 전하는 가장 바른 방법

故 홍길동 부고 (상주 홍○○)

발인 0000년 0월 0일 오전 0시 · ○○병원 장례식장 ○호실

부고 확인하기근조화환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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